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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시 일상

[월간리뷰] 2025년 2월 (하남 스타필드 탄탄면공방, 나이키 쇼핑, 경기도 파주 카페 피스피스, 테리로제 닭강정, 판교 우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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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

 
2025년을 맞이해서, 
내가 제일 하고 싶었던 [월간 일상 리뷰]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오늘 부터 차근차근 기록해보려고 한다.
 
오늘은 두 번째, 2월의 리뷰.
 
 


 
 

탄탄면공방 스타필드 하남점
위치 : 경기 하남시 미사대로 750 스타필드 하남 3층
시간 : 매일10:00 - 22:00 / 21:00 라스트오더
인스타그램 : http://www.tantanmyun.com

 
https://naver.me/G8s9VphA

네이버 지도

탄탄면공방 스타필드 하남점

map.naver.com

 
 
 
 
 
신년. 
설 명절 상여금을 받아서 쇼핑하러 온 
하남 스타필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항상 먹고 난 다음에 쇼핑한다.
 
남편이 여태껏 시킨 메뉴 중에 제일 맛있다고,
이제 앞으로 올때마다 여기만 시킬 거라고,
극찬에 극찬을 하길래
이번 2월 월간 리뷰에 담아보았다. (ㅋㅋ)
 
 

얼큰탄탄국밥 / 네이버 참고

 
 
 
 
남편이 시킨게 저 메뉴인데...
진짜 너무 맛있게 먹길래. 나도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더라고.
 
고소하고, 너무 맵지도 않고.
끊임없이 들어가는 그런 느낌.
 
 
 
 

그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흡입했다...

 
 
 
 
 
그에 비해
내 경양식 돈까스는 거의 15분~20분은 더 걸려서
나와가지고... 다음엔 안시켜야지 싶었다.
 
맛은 기본 맛이었는데 또 시키진 않을 것 같았다.
 
남편이랑 2인 탄탄세트나 시켜야지
 
 


 
 
 

그리고 2시간 반동안 돌아다니며 쇼핑

 
 
 
일단 서로 갖고 싶었던
신발을 하나씩 구매했다.
 
남편은 뉴발란스, 나는 나이키.
 
남들이 하나는 무조건 다 갖고 있다는
범고래 덩크로우. 나는 없어서 이번에 사봤다.
(지금까지도 아주 잘신는 중)
 
원래는 아디다스를 사고 싶었는데
이것도 꽤 만족했다.
 
그리고 남편이랑 ZARA에 와서 할인하는 옷 득템했다.
남편이 입을 옷이 별로 없었는데
ZARA에서 거의 8~90% 할인된 가격으로
셔츠 3벌 구매하고, 바지는 신상 바지... 하나 삼. ㅎ
 
요새 ZARA 퀄이 굉장히 올라간 것 같음.
 
 
 
 
 

집에와서 패션쇼

 
 
 
 
집에 올 즈음에
눈이 펑펑 내려서 
얼른 도망옴.
 
따뜻하고 애기 있는 집이 최고.
 
 


 
 
 
 
설 명절.
 
야무지게 보냈더라......
이제 벌써 까마득한 과거가 되었지만
갈 때마다 배터진다.
 
동그랑땡, 잡채, 돼지갈비, 보리굴비, 김치...
모든 게 다 맛있었다.
사골육수에 끓인 떡국까지. 
 
 
 
 

할아버지 집에 올 때마다 정겹다.

 
 
 




피스피스 출판단지점
위치 : 경기 파주시 회동길 445-2 1층
시간 : 매일 09:00 - 21:00 / 20:00 라스트오더
전화  : 070-8691-1799

 
https://naver.me/58NdWDsP

네이버 지도

피스피스 출판단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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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피스 메뉴판 / 네이버 참고

 
 
 
 
명절 기간이라 그런지
가족단위로 정말 많이 와 있었다.
앉을 자리가 없어서 
한 10분은 더 기다렸다가 바깥 자리에 앉았다.
 
바깥 자리는 애견동반이 가능했다.
 
 
 
 
 

어색한 우리 투샷

 
 
 
먹고 싶은 메뉴 잔뜩 고르고
앉아서 어색하게  웃어보이는 우리...
 
남편은 아인슈페너
나는 아이스아메리카노.
 
디저트는 동생네 부부가 샀다.
 
펌킨파이 7.200원
티라미수파이 7.800원
크랜베리스콘 4.800원
초코롤링스콘 4.500원
아메리카노 5.000원 x 4잔
아인슈페너 6.800원
-------------------------------------------
총 51,100원....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다

 
 
 
 
 
내 입맛엔 티라미수파이가 나았다.
사실 난 파이보단 케이크 쪽이라....
 
 
 


 
 
 
 

피스피스 앞에서 꼭 사진 찍고 싶다는 엄마

 
 
 
 
이 날 ....
사실 정말 추웠다.
 
날이 정말 추웠는데
패딩을 안입고 온 나. 진짜 날씨가 날 억까했어.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워서
파주 롯데 아울렛까지 구경하다가
결국 추위에 지고 말았다는....
 
 


 
 
 
 

남편이랑 종종 시켜먹는 테리로제 닭강정

 
 
 
가끔은
치킨 보다 닭강정이 더 먹고 싶다는 남편.
 
로제 떡볶이랑
치킨 닭강정이 먹고 싶을 땐
여기서 항상 시킨다.
 
두 메뉴를 같이 시킬 수 있다는게 최고다...
세상 참 좋아졌어....
배달 버튼 한 번으로 이렇게 따뜻한 음식이 집 앞에...
움직이지도 않고.... 더욱 돼지가 된다.
 
 
 


 
 
 
 
2월 네일.
나는 항상 가는 데가 있는데,
 
경기광주에 있는 [바이제이뷰티] 샵이다.
 
선생님이 친절하시고
원하는 대로 잘 해주셔서
간 지도 벌써 1년이 훌쩍 넘었다...!
 
 
https://naver.me/FN7Xp5zP

네이버 지도

바이제이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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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픽한 나의 네일 / 인스타그램 참고

 
 
 
 
한 3개월 동안 계속 프렌치 네일을 하다가
이번에는 아트 네일을 하고 싶어서 
찾고 찾다가 가져간 디자인.
 
나는 마음에 들었는데...
팀장님이랑 직원들이 깔끔한 게 낫다고 해서
조금 슬펐던, 뭐 그런. 네일.
(내 손톱인데 왜 뭐라고 하냐고.....)
 
 
 

지금 2월 내 네일 / 인스타그램 디자인 참고

 
 
 
그래서 2월엔 결국 위처럼 깔끔한 네일을 선택했다.
손 쉐입도 바꾸고.
 
 
 

3월도 지나가고 있는데 4월엔 무슨 네일을 해야할까...

 
 
다음 네일은 또 프렌치로 할지,
아니면 귀여운 느낌으로 갈지......
또 한참 고민중 ^^
 
 
 


 
 
 

카페397 삼구칠카페
위치 : 서울 구로구 신도림로 25 1층
시간 : 매일 10:00 - 21:00 / 20:30 라스트오더
특이사항 : 주차가능

 
 
https://naver.me/G58vCeLS

네이버 지도

카페397 삼구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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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이랑 점심먹고 들린 카페.
남편이 찾았는데 내부도 넓고 깔끔하니 괜찮았다.
 
젊은 친구들이 꽤 많았다.
 
 

카페397 메뉴판 / 네이버 참고

 
 
 
 
신기했던 것은
카페 케이크가 아티제 케이크랑 똑같았다는 것.
같은 데서 납품받는 거 같았다 (ㅋㅋ)
 
아티제에서 엄청 맛있게 먹었던
얼그레이 케이크가 여기도 있어서 냉큼 시킴.
 
 
아메리카노 4.800원
바닐라라떼 6.000원 x 2잔
홍차쉬폰 7.300원
도지마롤 1개 5.000원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케이크

 
 
 
 
 
 
남편이랑 시아버님 얘기하는 거 들으면서
나는 열심히 케이크 먹었다.
둘이서 진지한 대화 하는 걸.... ^^&
 
몰래 몰래 LCK 보는 
나는 이상한 며느리일까
 
 
 
 
 

커피는 보통의 커피. 맛있었다.

 
 
 
 


 
 
 
우리 동네에도 요아정이 생긴지 어언 반년.
 
요아정이 처음 
쿠팡이츠에 떴을 때의 감격이란.
 
나도 시켜먹어볼 수 있겠구나! 싶은 (ㅋㅋㅋㅋ)
그 뒤로 종종 생각나면 시킨다.
 
나는 사실 견과류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래놀라나 위에 토핑을 그닥... 넣지 않는다.
 
 
맨 처음에 시켰던 메뉴가
초코쉘에 바나나에 후르트링에 뭐 첵스에
미쯔 뭐 이렇게 맛있다고 추천받은대로 샀다가
너무 달아서 포기했던....
 
그 뒤로는 2인요거트에 블루베리 리플잼만 넣거나
꿀, 샤인머스켓 정도로만 넣었는데
 
이번에 민트초코쉘이 나왔더라? 그래서 시켜봄.
 
 
 

민트초코쉘에 로투스 가루를 시켜봄

 
 
 
역시나 든 생각은
음. 로투스 가루도 별로다. 
민트초코 쉘은 생각보다 민트맛이 진하지 않은데
요거트랑 잘 어울려서 좋네?
하지만 다음엔 안 시켜먹겠어. (ㅋㅋㅋㅋㅋㅋ)
 
-
 
그 뒤로 결국 기본 요거트+꿀+샤인머스켓 으로 다시 정착.
 
 
 
 


 
 
 

날쌘카페 샌드위치&샐러드 곤지암점
위치 :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곤지암로 74-1 1층
시간 : 매일 09:00 - 20:00
전화 : 031-768-1182

 
 
https://naver.me/GDal16z3

네이버 지도

날쌘카페 샌드위치&샐러드 곤지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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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주말에 시켜먹고 괜찮다고 호평했던 곳.
 
샌드위치랑 미니샐러드를 같이 먹는
요 세트 진짜 든든하고 좋았다.
 
 
 
 

엄청나게 든든함

 
 
 
 
용량만 보면 
정녕 이게 다이어트 메뉴인가? 싶지만. 
 
진짜 실해서 너무 좋다.
가끔 시켜먹고 싶을 때 켜보면 
일찍 문을 닫아서 아쉬울 때가 많다 ㅠㅠ
 
 
 


 

오한수 우육면가 판교점
위치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1 에이치스퀘어 에스동 지하 1층 B103호
시간 : 주중 10:40 - 20:30 /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 토,일 휴무
전화 : 031-789-3505

 
https://naver.me/xCB70SXH

네이버 지도

오한수 우육면가 판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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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수 우육면가 / 네이버 참고

 
 
 
 
 
난생 처음 먹어본 우육면.
그 뒤로 3번은 더 먹은 것 같다.
 
이런 맛이었다니?
이런 걸 이제 먹다니?
충격과 함께 종종 생각나서
점심 때 간다...
 
여기는 밥이 무료라서 
남자직원 분들은 다 먹고 밥도 말아먹는다. 
 
홍콩식 우육면 9.800원
군만두 4p 7.500원
(2p 시키고 나서부터는 1p씩 추가할 수 있다)
 
 
 

기본 우육면이 제일 맛있는 듯.

 
 
 
 
그리고 저 빨간 양념.
고수도 주는데 
고수에 빨간 양념 섞어서 면이랑 먹으면
진짜 맛있다.
만두에 싸서 같이 먹어도 JMT.
 
지인들 오면 데려가고 싶은 맛집으로 등극하셨따 &^^
 
 
 


 
 
 
별 거 없는데,
일단 주말에 나가고 싶을 때.
 
나는 PC방을 간다...
 
PC방의 매력에 빠진 건
신혼 초.
 
남편이 친구들이랑 게임하는 게 
재미있어보여서 배우기 시작한 롤인데
어느새 내가 더 재미있게 하는 중.
 
지금은 롤보다도 LCK에 빠져서,
페이커에 빠져서,
T1팬이라서. 멤버십까지 끊고..... ㅎ 하여간 그렇다.
 
 
 
 
 

라면이랑 콘치즈 핫도그

 
 
 
 
요즘엔 PC방 가서
메이플 하는 재미에 빠져가지고...
밥 먹을 땐 롤토체스 하고.
 
이렇게만 적어놓으니까 무슨 20대 애 같네.
 
 
 


 
 
 
 

남편이랑 pc방 갔다가 노래방

 
 
 
 
남편은 사실 PC방보다 
코인노래방을 훨씬 좋아한다. (노래중독자임...)
 
그래서 오랜만에
같이 코인노래방 가서 듀엣 노래 불렀는데
100점 나와서 1곡 서비스로 받았다.
 
친구처럼 재미있게 지내는 것이 좋은 요즘.
 
서로 바쁘고 그래서
자주 얼굴 볼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시간을 보내니까 좋았다.
 


 
 
 
 
그렇다.
또 생각나서 일주일만에 다시 찾은
우육면가.
 
 
 

나도 하나에 꽂히면 진짜 오래간다

 
 
 
좋은 노래를 들으면 
기본 2~30번은 반복해서 듣는 나는
음식도 한 번 빠지면 계속 그것만 먹는듯...
 
한창 예전에 다이어트 할 때
서브웨이 터키샌드위치 (양상추랑 토마토만 넣음) 에 빠져서
주구장창 매일 점심마다 먹은 것처럼...
 
맥도날드 상하이에 빠져서
그것만 주구장창 3개월 먹은 것처럼....
 
맨날 사먹는 간식도 정해져 있다.
 
이클립스 워터멜론 맛.
하이츄 사우어 레몬맛. 
스타벅스 씨프렌즈 캔디.
후라보노 껌.
 
기본적으로 단 걸 싫어하니....
저런 쪽으로 기우는 듯 싶다. (ㅋㅋㅋㅋ)
 
 
 


 
 
 
 
2월 결혼식.
 
오랜만에 참석한 결혼식이었다.
 
 
 
 

잘 살아요 오빠, 언니!... 뷔페도 맛있었어요!

 
 
 

랑데자뷰 부천역점
위치 :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460번길 12 (부천역 3번 출구에서 230m)
시간 : 매일 11:30 - 22:00 / 21:30 라스트오더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rendejavous_bucheon

 
https://naver.me/5Gpo3Yxh

네이버 지도

랑데자뷰 부천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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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이 부평에 있었어서
동생이 사는 부천으로 넘어와 들린 카페.
 
건물 외관은 진짜 아닌데 (...)
엘리베이터 타고 나가는 순간부터 '와~' 한다.
 
정말 제주도 카페를 가져다 놓은 듯한
카페 내부.
 
 
 

포토스팟이 있어서 열심히 사진 찍었다

 
 
 
 
 창가 쪽에 자리 잡고 나서
포토스팟에서 진짜 사진 열심히 찍었다.
 
조명도 예쁘고...
이 날 나름 결혼식이라고 꾸며 입어서
남기고 싶었는데 찰떡이었다. 
 
 
 
 

진짜 제주도에 온 기분

 
 

동생이 찍어준 인생사진

 
 
 
 
 
한동안 나의 프사였던 ㅎ
 
 
 
 
 

인생네컷도 찍었다.

 
 
 
 
 
커피가 진짜 맛있었다.
다음에는 그냥 기본 아이스아메리카노만 시킬 듯.
 
신기해서 블루라떼도 시켜봤는데
너무 달고... 위에 올라간 아이스크림이 진짜 별로였다.
(다 걷어내고 먹었다 ㅠㅠ 아까워)
 
 
 
 

하지만 너무 예뻐서 SNS에 올리기엔 찰떡이죠...

 
 
 

인생네컷

 
 
 
 


 
 
 
 
2월의 마지막.
2월 28일. 
 
혼자 집에서 뭐 먹지, 뭐 먹지 하다가
시켜본 롯데리아 진주라이스버거....
 
 
 
 

음... 음. 그러니깐.

 
 
 
내가 이것저것 주워먹어서 
배가 좀 찬 상태에서 먹어서 그런 걸수도 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다 ㅠㅠ
 
뭔가 기름 밥........ 을 먹는 느낌이라
더 얹힌 것 같아서.... 
맛도 조화가 애매해서 다음에는 안 먹을 것 같았다.
 
(하지만 다 먹었다.. 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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